전체 글1413 가을, 갈.. 낙동강 세평하늘길 따라걷다가붉은 손을 흔들며작별하듯만나는가을이다삽시간에떠나는갈이다 2026. 11. 5. 해국 해국낯익은 바닷가길낯설게걷다가 낯익어서반가운너를만니다 2026. 10. 26. 초승달 아직은여름 뒤끝이꼬장을 부리는한낮을 지나삽상한 바람이흘깃거리는초저녁높고아득하지만그래서더 그리운 얼굴하나서산에기웃거리고 있구나 2026. 10. 15. 그믐달 그믐달만나는초가을 높아서아득하고깊은새벽빛 2026. 10. 8. 전자책 '빛을 읽고 시를 쓰다' 발간 https://ebook-product.kyobobook.co.kr/dig/epd/ebook/E000013403131 빛을 읽고 시를 쓰다 | 심순미 eBook 빛을 읽고 시를 쓰다 | 《빛을 읽고 시를 쓰다》는 일상의 풍경 속에서 만나는 빛을 바라보고 작가만의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낸 시와 시진을 모아 만든 책입니다. 한 편의 시와 한 장의 사진ebook-product.kyobobook.co.kr그동안 블로그와 페이스북에 올린 글들을 묶어서 이번에 전자책을 발간하였다.한국교육나눔연구소에서 열린 전자책 만들기 연수를 통한 기회였다. 책을 만들면서 인공지능의.. 2026. 10. 4. 나팔꽃 우리도한 때는서로얽히고부대끼며꽃처럼 웃고 웃었는데.. 2026. 9. 30. 이전 1 2 3 4 ··· 236 다음